현대자동차회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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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죠이 조회 8회 작성일 2021-03-22 12:25: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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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 취임 / KBS뉴스(News)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그룹 회장에 선임됐습니다. 정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이 된 지 2년 1개월 만으로, 현대차그룹의 3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1970년생인 정 신임 회장은 1999년 29살 나이로 현대차그룹에 부장으로 입사한 뒤 21년간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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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정의선 #3세경영

문 대통령과 정의선 회장의 이유있는 만남! 미래차를 선도하는 현대차 울산 생산공장 방문, 미래차 산업 토크콘서트 현장!

“수출·일자리·미세먼지 한국판 뉴딜이 해결한다!
그린뉴딜 현장방문!
.
.
문재인 대통령은 10월 30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울산시 미래차산업 지원 정책을 보고받고,
수소차의 생산라인 주요시설을 둘러봤는데요.

이후 참석한 미래차산업 토크 콘서트에선
정밀 방역과 신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현대차와 협력업체, 대학, 연구소에
감사를 표하며,
미래차 보급 속도 증진과 관련 일자리 확대,
산업생태계 전환 대책의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울산 공장 방문과 토크 콘서트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 참석자 :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상헌 국회의원, 이대훈 울산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과 재학생, 이원희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하언태 현대자동차 사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박병석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이상수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장, 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 문대홍 현대오트론 사장, 신달석 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오원석 코리아에프티 대표이사

#문재인대통령 #현대자동차 #Hyundai

현대차 '정의선 시대' 공식 개막...20년 만에 총수 교체 / YTN

[앵커]
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2000년 정몽구 명예회장이 현대차그룹을 출범한 뒤 20년 만의 총수 교체인데요.

3세 경영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 이사회를 통해, 그동안 우리 그룹을 이끌어 주신 정몽구 회장님을 명예회장님으로 추대하고 제가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직을 맡게 되었음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아버지 정몽구 명예회장의 뜻에 따른 것으로 2000년 이후 20년 만의 총수 교체입니다.

지난 7월 대장게실염으로 입원한 정몽구 명예회장은 계속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건강은 차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의선 신임 회장은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회장과 현대차를 세계 5위 자동차 회사로 만든 정몽구 명예회장의 경영철학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 두 분께서 이룩하신 숭고한 업적과 기업가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현대가 장손인 정의선 회장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005년에는 어려움을 겪던 기아차 사장을 맡아 '디자인 경영'으로 위기를 이겨냈고,

재작년부터는 수석부회장으로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 등의 사업을 주도하며 현대차그룹을 진두지휘해왔습니다.

이제 공식적으로 3세 경영 시대를 연 정 회장 앞에는 지배구조 개편 등 풀어야 할 과제들이 쌓여 있습니다.

[박주근 / CEO스코어 대표 : 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의 합병 분할을 통한 지배구조 개편이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실질적인 지배구조 개편이 불발되었고, 경영권 확보도 아직 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장 타이틀을 달았기 때문에 향후 경영권 확보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첫 번째 과제인 것 같고요).]

또 전 세계에서 7만 대 넘는 리콜 사태를 불러온 코나 전기차 배터리 화재와 중고차 매매 시장 진출을 둘러싼 갈등 문제 등도 해결해야 합니다.

격변의 시기 재계 2위 현대차그룹을 이끌게 된 정의선 회장은 미래 산업 생태계를 주도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입니다.

YTN 이지은[jele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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