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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노키오 조회 7회 작성일 2021-04-08 11:31: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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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3분 한국어] 1. 인사

[ 인사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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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뉴스] '열린 채용' 외쳤던 경기도 '이재명호(號)' 측근 '코드인사'로 '도마위' 올라

【 앵커멘트 】
경기도는 이재명 지사 취임 이후 민간인의 진입장벽을 낮춘 '열린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재명 지사 측근에게만 열린 채용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경인총국 배수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기도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열린채용'을 시행한 건 2019년 4월.

경기도의회에서 공공기관 채용 기준이 공무원 출신만 유리하게 돼 있어 민간인의 진입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 이후입니다.

▶ 인터뷰(☎) : 경기도청 / 관계자
- "자격 완화가 아니고 폭넓게 기준을 적용을 해서 외부의 유능한 인재가 들어올 수 있도록 하자…경력이라든가 이런거를 고정화 시켜놓은 걸 일단 다 풀고 어느 누구든지 유명한 사람이라든지 외부에서 들어올 수 있도록…."

하지만 이름만 '열린채용'일 뿐 결과적으론 '이 지사 측근을 위한 전용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채용 자격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인사를 했다는 지적이 일자 다음 인사에서 아예 해당 자격 기준을 없애 '코드 인사'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2019년 설립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도 최초 경력직 채용 당시 '열린채용'이라는 명분으로 자격 기준을 모호하게 해 코드인사가 이뤄졌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해 종합감사에서 김지나(민생당.비례) 의원은 "설립 당시 임직원 현황을 보면 경과원 TF팀에서 경상원으로 넘어온 직원들이 있는데 성남 출신의 자기 사람을 채용해서 설립TF팀을 꾸리고 결국은 진흥원 설립해 그 사람들을 임원 시킨 게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경기연구원 또한 이 지사 취임 이후 경영부원장직이 새로 생겼습니다.

2019년 7월 처음 채용된 경영부원장은 현재 경기도 정책공약수석으로 자리를 옮겼고, 현 경영부원장은 이 지사가 성남시장 재임시절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경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영부원장 자격 기준도 '열린채용'이란 이름 하에 '대외적 대응 능력 등이 탁월한 자'라는 흐리멍덩한 표현이 명시돼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국감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광역단체 중 경기도가 임기제 공무원 비율이 가장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경기도 산하기관 직원의 채용 비리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상황에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매일경제TV 배수아입니다.

취재 : 배수아 기자
촬영 : 최연훈, 박현성 기자

이 시각 국민의힘 상황실...압승 분위기에 한껏 고무 / YTN

[앵커]
서울과 부산시장 모두 당선이 유력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한껏 고무된 모습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승리에 후보와 당직자 모두 한껏 들뜬 모습인데요.

국민의힘 상황실로 가보겠습니다. 부장원 기자!

부 기자, 한창 개표가 이뤄지고 있는데, 상황실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출구조사 결과 발표 이후 자리를 떴던 지도부는 당선 윤곽이 드러나면서 다시 이곳으로 모였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말 분위기가 밝습니다.

출구조사 발표 직후 깊은 한숨과 함께 썰물처럼 빠져나갔던 1년 전 총선과는 확연히 대비되는 모습인데요.

11시 55분쯤, 지도부가 자리한 데 이어, 조금 전에는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함께 나란히 상황실로 들어 왔는데요.

아직 결과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사실상 당선이 유력해지면서 축제를 앞둔 분위기입니다.

조금 뒤부터는 꽃다발 증정과 함께, 오세훈 후보가 당선 인사를 할 예정인데,

저희 YTN에서 계속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좋은 날,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습니다.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였는데요.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인 송언석 의원이 자기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직자에게 발길질 등 폭행을 가했다는 겁니다.

당직자들은 곧바로 송 의원의 사과는 물론 당직 사퇴와 탈당을 요구하는 성명까지 냈는데요,

이에 송언석 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 단순 해프닝이었다며, 경위를 파악해보겠다고 말했는데, 아직 당 차원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없습니다.

[앵커]
이번에는 부산 상황 알아보죠.

박형준 후보도 당선 소감을 밝혔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앞서 두 시간 전쯤, 경쟁자인 민주당 김영춘 후보가 패배를 인정했죠.

곧이어 박형준 후보 한 시간쯤 뒤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쟁자였던 김영춘 후보에게 위로를 전하면서, 시민들에게 좋은 시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형준 /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 흔들리지 않고 성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그 마음, 시민을 섬기는 좋은 시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열심히 경쟁한 김영춘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직 결과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사실상 서울과 부산 모두 승리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오랜만의 값진 승리의 주역, 누가 뭐라고 해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일 텐데요.

앞서 약속했던 대로 김 위원장은 임기를 마치고 국민의힘을 떠납니다.

오전 9시 반,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국민의힘을 이끈 소회를 밝힐 예정입니다.

김 위원장, 앞서 별다른 계획은 없고 한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는데, 선거 이후 본격적으로 대선 정국이 펼쳐지면 다시 역할을 찾게 될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선거 상황실에서 YTN 부장원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408000253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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