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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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트남 조회 6회 작성일 2021-01-23 00:14: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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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 정목스님의 나를 리셋하는 108배 l 매일 하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l 마음의 근력을 키우자 l 티베트 오체투지 108배

매일 시간을 내어 하루 한 번 오체투지 108배를 한다면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또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규칙적으로 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108배의 절을 마친 뒤에는 선하고 맑은 기운을 세상에 나누어주면 몇 배로 마음이 성장합니다. 여러분도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오체투지 108배를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 하는 사람은 힘도 들고 근육이 당기면서 아플 수도 있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체력에 맞게 따라 하시길 바랍니다.
(* 흰 면장갑을 착용하시고 매트 위에서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유나방송 홈페이지 : www.una.or.kr

# 108배 #오체투지 #정목스님 #유나방송 #기도 #절 #절운동
#명상 #리셋

[KBS명작다큐] 차마고도 2부: 순례의 길 (FULL영상)

KBS1 2007.09.05. ~ 2007.11.25.방영 6부작

#티베트 #히말라야 #자연다큐

[3분 법문] 오체투지 수행의 안타까운 점 _홍익선원.윤홍식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190420 양심캠프) 오체투지도 자기 업장을 비우고 하는 데 좋다고,
저도 생각하고 또 적절하게 우리가 활용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만, 그것으로 계속
수행을 일관한다는 건 절대 권할 방식은 아닙니다.
그런 것을 권하는 마음에는 또 못된 것도 있어요.
다 못됐다는 게 아니라, 뭐가 있냐면,
"너네는 어차피 참선할 그릇이 아니니, 때라도 벗겨내."라는
마음이 있어요. 이건 전 세계 공통입니다.
항상 이 논리들이 있어요.

수행자들 사이의 못된 논리인데, 자기는 쉬운 방법 하면서
남들한테는 "그대들은, 일반인들은 이 도를 닦기 힘드니
업장부터 지우고 오시오."
뭐 참회를 얼마를 하고, 절을 얼마를 하고,
다 필요 없습니다. 한 생각 돌이키면 바로 참나입니다.
참회를 하더라도 참나 상태에서 해야 합니다.
도라는 것은 내가 지금 부처님 마음이 안 되고,
하느님 마음이 안 되면, 내 중생심 경영이 안 됩니다.

내 중생심 경영이 안 되는데 "공덕을 쌓았으니 만족이다."
이렇게 만족하고 가실 거냐 이거죠, 저는.
그러지 마시라. 인류는 더 영적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게,
이미 가지고 있는 것도 많아요.
가지고 있는 것도 다 못 활용하는 이 상황이
좀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티베트에서 오체투지 하시는 분들한테
인터뷰하시는 거 보셨죠. 그 자체는 대단한 겁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시다가 또 깨어나요, 사실은.
깨어나는데, 자 오체투지를 견성의 목적으로
하셨다면 "모른다!" 하면서 오체투지 하시다 깨어나면,
"아!", 참나랑 바로 합일하시면 되죠.
그런데 "나는 계속 오체투지를 해야겠다." 왜?
"왜 오체투지를 하십니까?"
"다음에 더 좋은 데 태어나려고요." 답변이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안타깝죠.
오체투지를 하다 견성하셨다, 그러면 제가 좋겠는데.

그것도 방법이 있어요. 왜? 하나의 동작에
몰입해서 하면 견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 용도로 저는 쓰셔라. 오체투지 자체에 집착하지 마시라.
『티베트 사자의 서』가 유명하죠.
그것 말고 즉각 지금 이 자리에서 해탈하는 것을
다룬 내용이 있어요. 거기 시작부터
"열반과 현상계, 열반과 이 윤회계를 낳으신 한마음이오." 하고
바로 한마음에 귀의해서," 지금 이 순간 알아차리는 자가
바로 한마음이다." 바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어요.
여기가 '평상심(平常心)'이고, 여기가 '진여(眞如)'고 다 씁니다.

우리가 쓰는 말 다 써서, "참나로 곧장 들어가라."
그것은 왜 그러면 온 국민이 그걸 못 누리냐는 거예요.
저는 그 불만이 있어요. 오체투지가 그렇게 좋으면
다 그걸 하고 있어야 하고, 다 그 이야기를 해야지,
왜 글에는 즉각 한방에 깨닫는 법,
그게 지금 족첸이라고 하는 수행법의 근원이에요.
바이블이에요, 족첸 수행의. 닝마파 족첸 법이에요.
"지금 있는 자리에서 명상도 하지 말고 바로 참나로 들어가라."
명상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직 "몰라!" 하고
바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이게 족첸이에요. 이게 똑같아요.
몰라 법이나 족첸 법.

저기 미라레빠 쪽, 거기 까규파 쪽에서 하는
마하무드라 방법도 똑같아요.
"명상도 하지 마라. 생각도 하지 마라. 그냥 존재해라."예요.
그러면 바로 참나예요.
이게 전 국민한테 이미 다 보급되어 있으면 제가,
그런데 오체투지 하시면,
"아 깨어서 또 도를 닦는 하나의 방편이구나."
이렇게 이해하겠는데, 그게 공유가 안 됐는데
오체투지만 계속 국민들한테 시킨다.
그걸 유도한다. 전 좋게 안 보여요.

그리고 내용도 다음에 더 좋은데 태어나려고 한다.
그러면 지금 이생을 왜, 이 귀한 생을 왜 그렇게 보내느냐 하는
저는 그게 있습니다. 공덕을 어마어마하게 얻더라도,
지금 여기서 견성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어요.
무량공덕인데 그건요. 견성해서 육바라밀 하는 건,
불성과 하나가 돼서 살아가는 것이라
이건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무량공덕이 돼요.
견성하는 순간부터 하는 짓들은 다 무량공덕이 돼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내 불성이 나를 통해서 자명하다고 하는 것을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헤아릴 수 없는 공덕이 돼버려요.
바로 들어가는 법이 있는데,
왜 유량공덕, 한계 있는 공덕을 많이 쌓는 것으로
서로 수행의 지표로 삼느냐.
저는 거기에 대해서 그런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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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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