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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간분쇄기 조회 40회 작성일 2021-02-11 09:01: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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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중국? 화동훼리 Huadong Ferry 배타고 석도 Shidao 다녀오기

자고 일어나니 중국?
화동훼리 Huadong Ferry 배타고 석도 Shidao 다녀오기
(비행기 말고 배타고 떠나는 밍고의 중국 여행기)


인천에서 출발하여 중국 석도으로 가는 배 화동훼리호를
왕복으로 타고 석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배에서 하루밤만 자고 일어나면 중국에 도착
배 안엔 객실, 식당, 오락실, 노래방 등이 다 있더라고요~
간 밤에 밍고에겐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다음번 영상에선 화동훼리를 타고 도착한
중국 석도, 웨이하이 weihai 에서의 여행기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카페리 첫 입항...당분간 화물 수송에 집중 / YTN

[앵커]
한중 교역의 중심역할을 담당할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이 정식으로 개장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건조된 카페리선이 화물을 싣고 처음 입항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기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대교 밑으로 3만 톤급의 카페리선 뉴골든브릿지7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인천항과 중국 웨이하이를 오가는 이 배는 새로 개장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첫 손님입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등을 고려해 환영식은 간소하게 치러졌지만, 국내에서 제작한 카페리선인데다 처음 입항한 선장도 우리나라 사람이어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재욱 / 뉴골든브릿지7 선장 : 저희 배가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선박입니다. 그 다음에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이 개장하고 처음 들어온 것에 대해서 참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월 28일 이후 5개월째 여객운송이 중단되면서 카페리선은 724명의 탑승객 자리는 비워둔 채 전자제품과 생필품 등 312개 컨테이너 분량의 화물을 싣고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화물만 수송하는 상황은 당분간 지속 될 전망입니다.

[이정행 / 인천항만공사 운영부문 부사장 : 일단 화물 중심으로 해서 여객터미널을 운영을 하고 이어서 여객이 정상화 될 때 그때 활발한 화물과 여객의 흐름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존의 노후 된 인천항 제1·제2국제여객터미널을 대체하는 신국제여객터미널은 건설비만 6천705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축구장 9개를 합친 6만6천8백㎡의 터미널 앞 부두에는 3만 톤급 카페리선 6척과 5만 톤급 1척 등 7척이 동시에 정박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과 중국의 10개 도시를 연결하는 카페리선이 안전하게 운항 되도록 하겠다며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안정화되어 여행객도 새로 문을 연 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했습니다.

YTN 이기정[leekj@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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