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애덤스미스를다시읽는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그림이 조회 132회 작성일 2020-10-18 11:57:25 댓글 0

본문

아담스미스는 누구 편이었을까? 부자 vs 가난한자 (Feat. 국부론)

[더나은삶] 더나은경제를 위한 14번째 영상
-아담스미스 제2편 국부론 -

1편 도덕감정론에 이어 국부론에 대해 알아봅니다.

경제학의 아버지 국부론의 저자 아담스미스가 국부론을 쓰면서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시장 경제의 원리가 그 나라의 부를 증대시킨다고 이야기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떤 세력을 지지하고, 어떤 세력을 저격하기 위해 이 책을 썼을까요?
당시 배경과 책을 쓴 취지를 알아봅시다.


※ 참고 문헌
아담 스미스의 도덕 감정과 이기심 -한국경제연구원 신중섭-
지금 애덤스미스를 다시 읽는다 -도메 다쿠오-
도덕감정론 -아담스미스-
자본주의 -EBS MEDIA-


더나은삶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vH6Hxy
더나은삶의 신박한 영상을 바로바로 시청하시려면 구독은 필수!


*후원방법*

투네이션: https://toon.at/donate/636779617365235570

#아담스미스 #국부론 #책추천
아담스미스 국부론, 아담스미스 도덕감정론, 아담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최진기 아담스미스, 아담 스미스, 아담 스미스 국부론, 아담 스미스 경제 이론, 국부론 해설, 국부론 ebs, 국부론 노동의 임금, 국부론 요약, 국부론 강의, 국부론 토론, 중상주의

-------------------------------------------
Music provided by No Copyright Music:


Music used: The Last Stand by Martynas Lau (Whitesand)


Buy This Track on Bandcamp: https://goo.gl/Hqif2c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3.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
javaxer jack : 때때로 극단적인 천민자본주의 광신자들 때문에 깜짝 놀랄 때가 많죠. 점점 늘어 간다는게 비극입니다
コンスタンティン : 중상주의 ㄴㄴ 중농주의 ㅇㅇ
애봉아미안해 : 아담 스미스->애덤 스미스
사람냄새 : 중2 때 사회시간에 세계사 많이 나와서 그 중에 기억나는 인물이라고 꼽자면 애덤 스미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그때는 자유방임주의 사상에서 아주 기초적인 사항만 알았는데 지금은 유튜버로 국부론 정리한 걸 보니 벌써부터 지식이 샘솟는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YukiP : 의도는 좋았다의 하나의 예인가요?
이강수 : 아담스미스는 부자편도 가난한자 편도 아니고 공평한관찰자가 될수있는 개개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셈틀쟁이 : 극단으로 치우치면서 스스로 극단인지 모르는 정치 지지세력들이 이 영상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K- Anonymous : 애덤스미스를 이렇게 해석하다니...
g MAN : 국부론을 읽고 아담스미스가 부자의 편이냐 가난한자의 편이냐
따지는거는 국부론을 제대로 이해 못했다고 밖에 볼 수 없네요
종북빨갱이가 싫어요 : 상선 여수

[지식]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1원리

#애덤스미스 #국부론 #도덕감정론
[지식]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1원리

애덤스미스의 도덕감정론 그리고 국부론의 핵심을 알기쉽고 재미있게 이해해서 나를 발전시키는 원리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 참고자료 **
지금 애덤스미스를 다시 읽는다 (도메 다쿠오)
내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에덤스미스 원저/러셀 로버츠) - 도덕감정론 풀이
이준관 : 혼자서 여러 분야의 유튜브 동영상을 다 제작 하시는지 ...아니면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제작 하시는 지가 궁금해지네요???
지식 수집하는 과정에 대해서 여쭤보는 겁니다....카메라나 동영상 프로그램 제작자 빼고요...
신성철 : 8/26일 방영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1원리에서 아담스미스의 도덕감정론과 국부론에 대한 통찰력 있는 명쾌한 이해에 감탄하며 공감합니다. 대단하신 분입니다!
김원국 : 많은것을 알게 해주시는 정말좋은 내용이였습니다
전정표 : 성경은학문으로알수없은건데.지혜와지식이함께있네요.신기하네요.참어려운성경을해석한다은자체가놀랐네요
Zerg Queen : 키야 ㅋㅋㅋㅋ 또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역시 배우신분이라 이야기도 재밌게하시네
박태준 : 많은 노력과 생각을 통해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 정리, 설명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 노력과 수고에 감사함을 넘어 찬사를 보냅니다. 공정한 관찰자와 보이지 않는 손, 이기심의 적절한 활용과 통제가 자유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이네요. 현 정부의 모습이 전혀 그렇지 않는거 같아 맘이 아프지만, 이 영상의 메시지들을 통해, 불평불만과 반정부적 목소리에 힘과 에너지를 쓰지말고, 젋고 도전적인 각 세대의 많은 분들이 행동 결정의 모티브를 얻어, 재난 극복의 불씨들로써의 삶을 살아가게 될 수 있겠다 하는 의지를 다져볼 수 있게 되리라 봅니다. 다시한번 제니퍼님께 감사드려요...
이법률 : 이분 청와대 사회복지 수석으로 추천
이법률 : 누구둔지 주여 주여 하는자 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며 다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들어갈수 있다 하였습니다ㅡ성경 말씀에는 짝과 귀가 있는데ㅡ그 하나닝의 뜻은 하고 나오는 구절이 성경속에 있습니다ㅡ
이법률 : 이 양반ㅡ하나님의 속성ㅡ형이상학의 극치
스튜디오짚신 : 개인적으로는 바지 입으신 모습이 더 보기 좋네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철학유치원]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 5분만에 읽기

경제학자이자 철학자, 윤리학자, 사회학자인 애덤 스미스의 대표작, '국부론'을 함께 읽어봅니다 :)
===
경제학자이자 철학자, 윤리학자, 사회학자인 애덤 스미스는 1723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27살의 나이에 글래스고 대학의 교수가 되었으며, 약 10년 뒤인 1760년대에는 헨리 스콧이라는 귀족의 개인교수가 되어 함께 프랑스와 스위스 등지를 여행했죠. 데이비드 흄 등 당대 스코틀랜드의 계몽주의 사상가들과의 교류에 더해 유럽 대륙의 사상가들과도 교류하게 된 건데요. 이후 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은 그는 스코틀랜드로 돌아와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자신의 대표작 '국부론' 집필에 힘썼습니다.
우리는 애덤 스미스의 대표작 '국부론'을 흔히 경제학의 고전으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덤 스미스 스스로는 이 책을 한 권의 도덕철학서로 이해했는데요. 책의 핵심 주제인 ‘한 나라의 부는 어떠한 질서 또는 원리에서 이뤄지고 있는가’라는 질문 또한 그 자신의 연구 주제인 도덕철학 내에서 조망하고자 노력했죠.

그렇다면 애덤 스미스의 철학이란 무엇일까요? 그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선 우선 그의 인간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애덤 스미스에게 인간이란 단순히 어느 하나의 성향을 지닌 존재가 아닙니다. 다층적이며, 복합적인 존재이죠. 그의 초기작인 '도덕감정론'에서는 인간의 본성이 이타적인 존재로 그려지지만, 중장년에 저술한 '국부론'에서는 이기적인 본성이 행위의 핵심 동기로 이해됩니다. 이는 사회의 구조와 거기에서 영향 받는 인간의 본성을 각기 다르게 해석했기 때문인데요. 공동체에서는 인간의 본성이 이타심에서 시작되지만, 경제의 세계에서는 자기애 혹은 이기심이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이죠.

애덤 스미스가 보기에 서로에게 유용한 물건을 교환하는 것은 인간의 고유한 특징입니다. 우리는 동물들이 무언가를 교환하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강아지에게 뼈는 자기 뼈이며, 원숭이에게 있어 바나나는 자기 바나나일 뿐이죠. 때문에 만약 동물이 무언가를 얻으려면 그것을 가진 상대방의 환심을 사고, 호의에 기대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한계가 있게 마련이죠.
반면 인간은 흥정을 통해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흥정 능력은 시장경제 체제가 출현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죠. 모든 물건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소비하는 자급자족 체제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차츰 더 소수의 품목에 집중하게 되고, 마침내 ‘분업’이 일어나게 됩니다.

분업은 노동의 질적 측면에서 극적인 변화를 일으킵니다. 가령 애덤 스미스는 한 사람이 옷핀을 만드는 것과 공장에서 분업을 통해 옷핀을 만드는 경우의 차이를 소개하는데요. 한 사람이 옷핀 만들기의 전 공정을 거치는 경우 하루에 20개를 만들기도 어렵지만, 열 사람이 분업을 통해 옷핀을 만들면 한 사람당 4,800개의 옷핀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혼자 만들 때보다 240배 이상의 효율을 내게 되는 것이죠.
애덤 스미스는 분업으로 인해 생산성이 높아지고, 누구나 특별한 기술을 배울 필요 없이 노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짐으로써 모든 사람이 부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 사회는 상호이익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면 사회 전반이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된다고 보았죠.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는 시대가 된다고 본 겁니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는 시대가 되면 정부의 역할은 국방과 사법, 교육 등 필수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한정됩니다. 그리고 국내를 기점으로 활성화된 거래는 자연스럽게 나라 사이에도 활성화되어 국제 무역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보았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출간 이후, 비평가들은 다양한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누군가는 자유시장이 모두에게 이롭다고 주장한 애덤 스미스의 입장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했으며, 또다른 사람들은 사회가 능률적으로 작동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는 가사노동을 경제학 모델에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비판했죠. 하지만 자본주의 전반의 작동 원리를 이해했다는 점, 당대 시장의 개념을 누구보다 온전히 이해했다는 점에서 그의 사상이 가지는 의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이 애덤 스미스가 ‘고전 경제학의 아버지’라는 수식을 얻은 이유일테고 말이죠.
인문학 유치원 : 벌써 2020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림 : 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보이지 않는 손이 뭐에 비유한 말이에요오오!!!!!!!!
그이 : 아담스미스의 대표작은 도덕감정론입니다
김수 : 오 애덤스미스!!올해경자년에선거도있고 많은 도움도었네요늘 굿영상감사드립니다
매화교회-천국멘토 :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질문!! 추천 책 한권 부탁드려요~~ 너무 최근거 말고 기초같은 거요ㅋㅋ
헤이빗 : 감사합니당 ㅎㅎ
캐슬네임 : 1등

... 

#지금애덤스미스를다시읽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70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jedrezdeentrenamient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