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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릉 조회 96회 작성일 2020-09-16 08:10: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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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 "살려주세요"…인천 보육교사 상습 '학대' (2018.09.07/뉴스투데이/MBC)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는 2살 아이가 보육 교사에게 상습적으로 학대를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아동은 총 세 명인데, 경찰은 보육교사를 입건해 학대 사실이 더 있는지 조사 중입니다.
강석 : 이건 학대야학대~~~
뮤지컬처돌이 : 저기 저희 동네인데 왜 저기 없어진지 알겠네요ㅋㅋㅋ
김정유 : 하나님살아계십니다
김정유 : 태초에.하나님이.천지를.창조하시니라.예수님믿고.천국갑시다
조은주 : 제발 이런샘들 없애주세요..이런샘들 제발 어린이집에 왜 있냐구요. 생계를 위해 아이를 희생시키지 말아주세요.제발 딴데서 일하세요..
최연숙 : 저년 새끼두 똑가치 당해야되는 에휴 미친년 돈받아 먹구 2살애기가 뭘안다구 에휴씨 ㅍㄴ 감옥에서 영원히 나오ㅉ못하게해라
j crew : 어린이집학대 이런경우 의심해라. 1 인천소재. 2 삼십대. 3 한덩치 3가지다포함이면 백퍼라고 보면된다. 당장 탈출시켜라.
최지우 : 이런미친..
김현숙 : 하기실으면하지말지 인간들이 어린애들을 저렇게하고 인간이냐 양심도없어 제발부끄러운짖은 하지마시요 ~
Casamora Oscar : 저런년은그냥놔두면안됨!!
쳐죽여함!!

[뉴스 따라잡기] 보육교사 죽음 부른 ‘신상털이’…논란의 ‘맘 카페’ / KBS뉴스(News)

[기자]
한 어린이집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원생을 학대했다는 온라인 '맘카페' 글이 올라온 뒤 비판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 사실 관계도 드러나기 전에 해당 어린이집과 교사의 신상은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문제의 맘카페가 다시 여론몰이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지금부터 따라가보시죠.
[리포트]
경기도 김포의 한 아파트.
사건이 벌어진 뒤 닷새가 지났지만 주민들은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마을 주민/음성변조 : "아동 학대 이거 때문에 인터넷 댓글이 너무 심하게 올라와서 그거 못 이겨서……."]
[마을주민/음성변조 : "심적 부담감이 있어서 우는 아이 방치했다고 여기저기서 뭐라 하니까 괴로워하다가……."]
예비 신부였던 30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건 지난 13일 새벽이었습니다.
장사를 마치고 귀가를 하던 한 주민이 A씨를 발견한 건 새벽 3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습니다.
[목격자/음성변조 : "입구에 어떤 시커먼 물체가 있더라고요. 술 드신 분이 쓰러졌나 가서 봤어요. 사람이 숨을 안 쉬는 것 같더라고요."]
다급하게 119에 신고를 하고 구급대원의 지시대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A씨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소방서 관계자/음성변조 : "환자 상태를 확인해보니까 사후강직이 발견돼서요. 이미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선 단계여서……."]
주머니에선 유서가 나왔고, CCTV 확인 결과 A씨는 아파트 고층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른바 맘 카페에 A씨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온 지 이틀만의 일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 어린이집 교사가 안아달라고 달려온 원생 한 명을 밀치고 학대했다는 내용.
글은 순식간에 다른 맘 카페로 퍼졌고, 그 아래엔 어김없이 교사를 비난하는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그 글 속에 등장한 어린이집 교사는 바로 A씨 였고, 글을 올린 사람은 어린이의 친척이었습니다.
글쓴이는 이 사실을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전해 들었다고 했는데요.
실제로 당일 경찰서엔 아동 학대를 목격했다는 신고 전화가 접수 됐습니다.
[경찰서 관계자/음성변조 : "아동 학대 아니냐고 하면서 112에 신고를 한 거예요. 요사이 언론에 그런 게 많이 나오니까 그분도 그런 의심이 들었나 봐요."]
그렇다면 실제로 학대 행위는 있었던 걸까요?
어린이집 관계자의 얘기를 들어보시죠.
[어린이집 관계자/음성변조 : "너무 (힘든) 애로사항이 뭐냐면 확실한 근거도 없이 일단 올려요. 그리고 아니면 말고."]
유치원 안에서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있는 야외에서 아동을 학대를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합니다.
A씨는 직접 해당 원생의 어머니를 만나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다는게 어린이집 관계자 설명입니다.
일은 그렇게 일단락되는가 싶었지만 맘 카페에서는 달랐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물론 A씨의 신상이 노출되는 바람에 하루 종일 빗발치는 항의 전화로 어린이집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원생의 친척이 찾아와 항의했고, 원장과 원감이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지만 A씨에겐 물을 뿌리기까지 했다는 게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주장입니다.
A씨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 건 바로 그 날 밤이었습니다.
[경찰 관계자/음성변조 : "(해당 교사가)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힘들어했다는 말은 (동료들이)해요."]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맘 카페를 통해 신상이 공개되고, 급속도로 확산되는 속에서 A씨가 느끼는 압박감이 컸을 거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수정/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 "제가 알기로는 핸드폰 번호까지 공개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핸드폰 번호로 연락을 해온 사람들이 꽤 많이 있고 아마도 그들의 격앙된 반응으로부터 굉장히 큰 심리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여요."]
A씨는 어린이집과 교사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달라는 유서를 남겼습니다.
[어린이집 관계자/음성변조 : "자기 일을 소홀히 하거나 게을리하는
김리아 : 맘까페 비리 세금 조사하쟈~!!!!!!! 운영자부터 다 알아봐야함 ........
전세 : 나도여자지만 맘카페이딴거하지마라 진쨔 꼴보기싫타진쨔
여자들은 단체로모임안된다
난 여자들모임절대 안들어간다
고인되신분 가족분들 지인들 얼마나참담 하실찌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ㅠ
다정 : 맘충들아 총보다 무서운게 펜이라는 말이있다 글로 사람도죽이고 전쟁도일어날수 있어 정신들차리고 살림이나 잘해라
윤태남 : 우리가게도 미친년 하나가 남편하고 싸웠는지 애하고 남편하고 들어와서 분위기안좋더니 우리한테 처음부터 시비조로 말하고 트집잡고 지랄을하더니 나중에는 X동구 맘카페애 올린다고 협박을하길래 맘대로 하란식으로 말했더니 나갈때는 남편하고 화해를 했나 술이 깼나...요조숙녀처럼 말하더라.. 기가차서원.. 세상 또라이 미친년들이 할일 없으니 똑같은 것들끼리 모여서 뭐 헐뜯고 물어뜯을꺼없나 궁리나하는 집단이지..
by l : 집구석에서할일없으면.시부모님공경해라.좃같은주둥아리벌리지말고.에이씨팔년들
by l : 맘카페.미친년들집단이네
니년들.똑같이당해라.니자식들.저주한다.잘커서자살해라
불속으로뛰어들어.오그라데져라.맘카페사이코년들
park그댁 : 비난했던 사람 찾아서
사형시켜야 한다
사람을 죽이는 게 말로 글로도
한거다 무기로만 하는 게 아니다
한국인은 셋만 모이면 하나를
작살 내는 거다
그래서 그 자릴 비우면 내
등 뒤에서 나를 비난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외국에 나와 있어도
셋 만 모이면 하나를 흠집 내는 년이
있다 그 년은 다른 곳에 가서도
또 비난 해 댈거다
Gold K : 페미련들이 페미를 죽였군 !
Dongbin Jang : 맘카페 취지자체는 좋음 단지 카페안에 맘충년들이 개판쳐놓을뿐이지....에휴 가정교육이 참 중요함...
BS : 미친년들 모인 맘까페 ㅋㅋㅋ

"김치 왜 뱉어"…네 살배기 '구타' 보육교사

[앵커]
인천의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4살배기 아이를 무자비하게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어린이가 김치를 먹지 않는다는 게 때린 이유였습니다.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
★홈페이지 : www.tvchosun.com
기사 더 보기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1/14/2015011490184.html
이영신 : 살인
ちゃんにぶ : 火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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