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심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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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권 조회 58회 작성일 2020-09-25 20:17: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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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생기는 선천성 심장병

EBS 클립뱅크_흔히 생기는 선천성 심장병
이태성 : asd vsd 으로 31년 전 가슴 절개로 수술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어린친구도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선천성 심장병 포기하지 마세요

선천성 심장병 포기하지 마세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한 해 1000명당 8.8명
절망과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면
희망이 꽃을 피웁니다.

아픔으로 다가와 행복이 된 아이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세요.
그 존재 자체가 기쁨입니다.

빨간 무대복을 차려입은 유나
갈채와 함께 피아노 앞에 앉습니다.
11살, 유나는 촉망받는 피아노 영재입니다.

맘껏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대신,
음악의 즐거움을 알려주었습니다.

석달에 한 번 병원을 찾는 유나.
정기 검진을 위해섭니다.
큰 수술을 이겨낸 유나에게
채혈쯤은 식은 죽 먹깁니다.

출산을 위해 병원을 옮기며 알게 된 사실
아이는 선천성 심장병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을 믿고 출산을 감행한 엄마
1,2차 수술을 통해 아이는 건강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피아노영재라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아주 어렸을 땐,
뛰어다니는 걸 힘들어했지만,
이제는 그것도 이겨낸 상태.
병원에 다니는 것 말곤
건강한 아이와 똑같이 생활합니다.

유나처럼 중증 복합심장병을 갖고 태어났지만
서울아산병원 선천성심장병센터에서
수술과 함께 건강을 되찾은 아이들이
한 해 평균 약 700여명
이제 그 아이들은 희망의 증거입니다.


로봇 박사 영호씨는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이동로봇을 개발하는
연구원입니다.

영호씨의 책상엔 아직도
어린 시절 갖고 놀던 로봇 인형이
장식돼 있습니다.

딸 시율이가 아빠의 연구실에 놀러왔습니다.
남들처럼 직업을 갖고 가족을 이루는 게
장래희망이었던 영호씨.

영호씨는 두 가지 꿈을 다 이루었습니다.
수술을 하며 건강을 되찾은 덕분입니다.


폐동맥이 자라지 않아
성인이 돼서야 본격적인 수술을 받은 영호씨
그만큼 아팠던 시간이 길었습니다.

꿈꿔왔던 일들을 하나씩 실천해낸 영호씨.
로봇 박사가 됐고,
예쁜 아가씨와 연애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늘 특별대접을 받는 아픈 아이였던 영호씬,,
드디어 건강한 사람들처럼 평범해졌습니다.

심장병 어린이는 평생 힘들게 살 거라는 건
편견에 지나지 않습니다.

엄마와 함께 병실을 찾은 경선이.
10년째 같은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다보니,
이제 선생님과도 허물없이 친해졌습니다.

걱정스레 병원을 찾았지만 의외의 희소식입니다.

장난기 많은 꼬마 숙녀 경선이.
이렇게 건강해질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선천성 심장병에
미숙아로 태어난 경선이
임신 6개월에 이미
문제를 알고 있었지만,
가족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중환자실에서 한 달을 보내고 첫 수술...
국내 첫 하이브리드 수술은 모험이었습니다.

담당 의사에 대한 믿음,
그리고 경선이에 대한 믿음이
꺼져가던 생명을 이만큼 키워냈습니다.

늦둥이, 경선이는 온 가족의 귀염둥이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아픈 막내가
얄미웠을 법도 한데,
1남 3녀는 우애가 특별합니다.

아이의 병이 시련이기도 했지만,
경선이 덕분에 가족들은 똘똘 뭉쳤고
그 힘으로 어려운 고비들을 잘 이겨냈습니다.

가족의 의지와 의술이 만난다면
선천성 심장병은
더 이상 불치병도 난치병도 아닙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아이의 건강한 심장 소리는 미래의 희망입니다.
성이름 : 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인 단심실 환자입니다 아산병원에서 수술받은건 아니지만 아기 때 3차 수술까지 받고 지금은 6개월에 한번 병원 내방해서 검사와 진료를 받으면서 건강하게 살고있어요~ 남들처럼 사회생활도 하고있답니다 내년 하반기쯤에는 폰탄수술에 대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신약이 출시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모두 희망 잃지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현진 :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아이의 부모님들, 정말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있습니다. 99년에 태어났는데, 심장에 구멍이 생겨서 하루빨리 수술을 했어야 했어요. 하지만 그 당시 의사 파업이 한창이어서 수술할 사람이 없었어요. 저희 부모님은 저 이전에 4번의 유산 경험이 있었고 제가 정말 겨우겨우 태어난 존재이기에 잃지 않기 위해서 더욱 처절하게 의사님들을 찾았어요. 이런 제 상황을 서울대병원 김웅환 교수님이 안타깝게 생각해주셔서 파업운동을 떠나기 직전 수술을 해주셨어요. 덕분에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 했던 저는 22살인 지금까지도 잘 살고 있습니다. 물론 1년에 한 번 검진을 받으러 가고 24기 테스트를 몸에 차기도 하지만 항상 살아있음에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다시 말하지만, 포기하지 마세요. 분명 아이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을거에요. 항상 응원합니다!!
땡빠 : 절대 포기하시면 안되요 ㅠ 살 수 있어요!!!
명보 : 포기하지 마십쇼 저도 단심실 환자인데도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두근두근 채아튜브 [Chaea Tube Vlog] : 포기하지마세요. 저희 채아도 37개월 시점에 심방중격결손으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관련 영상도 올려뒀어요. 다들 잘 되실거에요 힘내세요!!
나눈하양이조아 : 저도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있어요
혜진김 : 저도 1살때 심장수술했는데 저도 어릴때 심장수술하고나서 하얀가운입은사람만 보면 안한다고 싫다고 울었는데 지금도 병원특유의 냄새만 맡으면 저도 모르게 긴장해서 저보다 어린친구같은데 잘 이겨내는거 같아서 기특하네요
엄지의소원 : 태어나자마자 선청적 심장병으로 서울대병원에서 3년을 살았다. 병원에서 퇴원하고 거의 6개월마다 병원에 가야했는데 지금은 2년에 1번만 와도 될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다. 나는 심장병 말고도 호흡이 되지 않아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생후 6개월쯤부터 목에 호스를 꽃고 2년을 넘게 살았다. 그냥 생존 자체가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희망이 없던 상황에서 15년을 더 살 수 있었기에 심장병으로 삶을 포기하고 싶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고싶다.
김에스더 : 저희아이도 선천성심장병이였어요. 단일제대혈이었고 임신초기 심장소리로알았어요.절대포기하지않고낳아서 백일날 수술후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습니다. 병명은 양대혈관 우심실기시.심방하고 심실 중격결손이요. 심실은 절반정도 없었고 심하게 기울어져있었지요. 수술잘되고 이제 11살이 되었네요!태권도도 잘하고 엄청 건강합니다.
엄청 이쁘고 건강하고 우리집보물입니다.가슴에 흉터만있을뿐 더 건강해요! 귀한 생명 포기하지마세요!
황재영 : 서울아산 어린이병원 . 산부인과 한분한분 모든분들정말감사합니다.
평생 잊지못할 고마운마음 항상간직합니다.

선천성심장병의 심도자중재술 폐쇄술 편 - 소아청소년과 송진영 교수[의료진 ON Line 강의]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송진영 교수의 선천성심장병의 심도자중재술 폐쇄술 편 강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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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심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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