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타일치장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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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세판 조회 7회 작성일 2021-03-23 15:43: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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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전원주택라이프] 해외주택_일본 공생의 집

월간전원주택라이프
http://www.countryhome.co.kr

건축주는 은퇴를 앞둔 노부부다. 그들은 은퇴 후 주말이나 휴가 때 지낼 용도의 집을 짓길 바랐다. 부부가 꿈꾸는 집은
‘자연 속에 머무르며,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집’이었다. 그리고 이 집이 다음 세대인 자녀 세대까지 이어지길 바랐다.

진행\u0026구성 이수민 기자 | 글\u0026자료제공 김철수(건축\u0026인테리어 매칭 플랫폼 하우저 대표) | 사진 마사야 요시무라Masaya Yoshimura



HOUSE NOTE

위치 : 일본 나가노현 기타사쿠군 가루이자와
건축구조 : 철근콘크리트조
건축규모 : 지상 1층
대지면적 : 1101.11㎡(333.08평)
연면적 : 227.77㎡(68.90평)
준공시기 : 2020년 7월

설계 : 오카다 카즈키岡田一樹
(R.E.A.D.and.Architects 대표)
03-4405-4754 www.read-arch.co.jp
시공 : 이치카와 구니오市川邦一, 이치카와 유타市川勇太
(이치카와 건축스튜디오建築工房 市川)



‘잘 살기 위해’ 계획한 주말 주택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며 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하지만 100세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 본 사람들을 몇이나 될까? 단순히 오래 사는(living longer)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잘 사는(living well) 것이 중요하다.
부부는 은퇴를 앞둔 시점에,
제 2의 인생을 건강하게 잘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지낼 주말 주택’을 마련하고자 했다.
가루이자와軽井沢는 오래전부터 일본을 대표하는 피서지이자 별장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해발 약 1000m의 고원지대에 위치해 여름에도 평균 25℃ 이하의 시원한 기온을 유지한다.
덕분에 자작나무와 낙엽송이 많고, 계절에 따라 자연의 변화도 심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건축주 부부는 이곳에서 여름과 주말을 보내고,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추억을 만들 두번째 보금자리를 짓기로 했다.
주택은, ‘자연이 삶 그 자체’였던 조상들의 생활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집’이길 바랐다. 그리고 훗날에는 자녀에게 물려줘, 사용할 집이라는 걸 전제로 했다.

자연에 둘러싸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곳
부지는 전나무로 둘러싸인 코너에 위치하고 있다. 건축가 오카다 카즈키는 주변 환경과 긴 부지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집으로 계획했다. 그리고 가루이자와 특유의 풍경을 집 안에 들이고, 집 주변을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정원으로 둘러싸인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
주택의 지붕은 주변의 산새를 닮은 경사진 모양으로 디자인하고, 긴 부지 형태를 따라 부부가 지낼 본채, 자녀나 지인이 방문할 경우 묵게 될 게스트하우스용 별채를 앉혔다. 본채와 별채 사이에 복도를 놓아 두 동을 연결했다.
복도와 방의 창문은 다양한 풍경의 여러 정원을 실내로 들일 수 있도록 배치했다.
그리고 콘크리트 지붕 아래로 함께 생활하는 부부 사이의 적절한 거리감 유지를 위해 공간을 널찍하게 구성했다. 실내는 자연 자재로 꾸며 집에 머무는 동안 평범한 시간의 흐름 속에 자연과 함께 살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했다.

자연과의 공생을 고려한 자재 선택
실내는 자연과의 공생을 잘 표현해 줄, 콘크리트 타일과 나무 바닥재로 마감했다.
먼저, 벽체 마감재는 콘크리트 타일인 새들러 타일Sadler Tile을 선택했다.
새들러 타일은 모래와 시멘트, 화강암과 석영, 운모 등의 광물이 섞여 있어 현대적이지만, 자연의 멋이 배어나 따뜻한 느낌을 낸다.
또한 고급 천연 석재와 같은 경도와 내마모성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연스러운 정취를 풍긴다.
실내 바닥은 나무 소재로 마감했다. 185㎜ 폭의 넓고 단단한 오크 바닥재가 거실과 주방 및 식당, 실내의 복도를 감싸며, 나무 소재 특유의 질감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천연 도료와 UV 왁스 오일 등으로 마무리된 표면은 맨발로 디뎌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고 부드러운 보행감을 느끼게 한다.
현대적이지만 흙의 향기가 나는 콘크리트 타일과 부드럽고 따뜻하며 공간에 깊이를 더하는 나무바닥은 자연과 공생하고,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사려는 노부부의 지혜를 담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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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많이 쓰이시는 분도 계신 것 같아서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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